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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의 집

TRAINING HOUSE


수도자 80여명이
사부성 프란치스코의 정신을 따라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고 있다.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한국 진출은, 1958년 이탈리아 파도바 관구의 프란치스코 팔다니(한국명: 범덕례 프란치스코)수사가 부산에 도착하여 선교활동을 시작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당시 수도회의 한국 지부는 본당 사목과 사회복지 사업, 피정의 집, 재속 프란치스코회 영적 보조, 성모기사회로 활발하게 활동하여, 1975년 준관구로, 2001년 관구로 승격되었다. 사랑의 순교자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를 주보성인으로 모신 한국관구는 현재 총 9개의 수도원(국내 8개, 미국 1개)에서 수도자 80여명이 사부 성 프란치스코의 정신을 따라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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